김연아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Dior Toujours Hobo"라는 멘트를 남기며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김연아는 화이트 니트와 블루 데님 팬츠를 매치한 차림으로 연한 블루 컬러의 퀼팅 가방을 손에 들고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뒤편 선반에는 책과 오브제가 놓여 있으며, 길게 내려온 웨이브 헤어와 차분한 표정이 깔끔한 실내 분위기와 자연스럽게 어우러진다.
이를 본 팬들은 "언니 너무 아름다우세요", "아름다움과 귀품", "우아함 그 자체", "여왕 여신 둘 다 언니가 해요", "뫼셔라 오늘도 퀸연아 행차하셨다", "장발 단발 숏컷 펌 안어울리는게 뭐냐며" 등의 댓글을 달았다.
앞서 김연아와 포레스텔라 고우림은 3년간의 열애 끝에 2022년 결혼했다. 김연아는 1990년생이며 고우림은 1995년생으로 두 사람은 5살 차이가 난다.
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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