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장원영 인스타그램
사진 = 장원영 인스타그램
아이브 장원영이 자연스러운 일상 속에서도 눈길을 끄는 비주얼을 선보였다.

장원영은 최근 인스타그램에 "living life"라는 멘트를 남기며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장원영은 화이트 셔츠를 입은 채 실내에서 셀카를 촬영하고 있다. 커다란 창으로 들어오는 자연광이 공간을 환하게 비추는 가운데 원형 테이블과 소파, 커튼이 어우러진 편안한 분위기가 눈에 들어온다. 긴 웨이브 헤어를 자연스럽게 늘어뜨린 장원영은 카메라를 응시하며 차분한 표정을 짓고 있어 담백한 분위기를 더했다.
사진 = 장원영 인스타그램
사진 = 장원영 인스타그램
또 다른 사진에서 장원영은 창가에 기대어 셀카를 남기고 있다. 창밖으로는 푸른 나무들이 가득 펼쳐져 있고 아래쪽 도로와 차량이 함께 담겨 여유로운 풍경을 완성했다. 화이트 셔츠와 긴 헤어가 초록빛 배경과 어우러지며 한층 산뜻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사진 = 장원영 인스타그램
사진 = 장원영 인스타그램
이어 공개된 사진에서 장원영은 거울 앞에 서서 휴대전화를 든 모습이 담겼다. 화이트 셔츠에 블루 데님을 매치한 편안한 스타일링으로 실내를 배경 삼아 셀카를 남겼으며, 뒤편에는 책장이 놓여 있고 소파와 테이블, 창문이 함께 보이며 아늑한 공간의 분위기를 전했다. 테이블 위에 놓인 두 병의 생수도 자연스럽게 시선을 끈다.
사진 = 장원영 인스타그램
사진 = 장원영 인스타그램
마지막 사진에서 장원영은 문틀과 거울을 활용해 전신을 담았다. 발코니 앞에서 한 손으로 휴대전화를 들고 미소를 지은 채 포즈를 취했으며 화이트 셔츠와 데님 팬츠를 매치한 깔끔한 스타일이 초록빛 나무가 보이는 배경과 조화를 이루며 편안한 일상의 순간을 완성했다.

팬들은 "장원영이나라다", "청순한 모습도 예쁘네", "너무 예뻐", "가장 아름다운 소녀", "내 사랑스러운 공주", "내 사랑 워녕" 등의 댓글을 남기며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한편 2004년생으로 22세인 장원영은 국내 대표 부촌으로 꼽히는 한남동 유엔빌리지의 고급빌라를 지난 3월 137억원에 전액 현금으로 매수하기도 했다. 장원영은 다양한 브랜드의 앰버서더로 활약하며 광고계를 장악하고 있다. 뷰티, 패션, 식품, 금융, 주류 등 다양한 브랜드 모델로 활동 중인 장원영은 모든 영역을 접수한 넘사벽 '광고 퀸' 행보로 대체 불가한 영향력을 아낌없이 발휘하고 있다.

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ADVERTISEMEN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