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보아 인스타그램
사진 = 보아 인스타그램
가수 보아가 유쾌한 일상을 공개했다.

보아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라는 멘트를 남기며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보아는 'TESLA MACAU' 로고와 마카오 랜드마크 일러스트가 그려진 전시장 안에서 미니 사이버트럭 형태의 전동 차량에 앉아 두 손으로 핸들을 잡고 환하게 웃고 있다. 민트 컬러 볼캡과 프린트가 들어간 화이트 반소매 티셔츠, 와이드 데님 팬츠를 매치한 편안한 차림이 자연스러운 분위기를 더했고, 옆에는 화이트 차량이 함께 전시돼 공간의 모습이 그대로 담겼다.
사진 = 보아 인스타그램
사진 = 보아 인스타그램
이어진 사진에서 보아는 같은 차량에 앉아 몸을 옆으로 돌린 채 한 손을 들어 이야기를 나누는 듯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전시장 바닥과 벽면, 전시 차량이 함께 담기며 넓은 공간감이 느껴지고 캐주얼한 스타일과 여유로운 모습이 어우러져 편안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사진 = 보아 인스타그램
사진 = 보아 인스타그램
또 다른 사진에서 보아는 차량 안에 앉아 양손 검지를 들어 장난기 있는 포즈를 취하며 환하게 웃고 있다. 볼캡 챙 아래로 드러난 미소와 편안한 착장이 자연스럽게 어우러졌고, 가까운 거리에서 담긴 모습이 한층 생동감 있는 분위기를 전한다.

마지막 사진에서 보아는 같은 미니 차량을 타고 카메라를 바라보며 밝게 웃고 있다. 화면 가장자리에 효과가 더해진 이미지 속에서도 전시장 벽면의 'TESLA MACAU' 로고와 랜드마크 일러스트가 함께 담겨 즐거운 순간을 한층 돋보이게 했다.
사진 = 보아 인스타그램
사진 = 보아 인스타그램
이를 본 팬들은 "아웅 기여워", "늘 응원합니다", "왜케 귀여워", "언니 귀여워요", "진짜 예뻐", "즐거워보여서 보는 저도 기분이 정말 좋아지네요" 등의 댓글을 달았다.

한편 1986년생인 보아는 40세로 지난 2000년 데뷔했다. 또한 보아는 지난해 약 25년간 함께한 SM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마무리 하기도 했다. 이후 보아는 기획사 베이팔 엔터테인먼트를 설립하며 본격적인 새 출발을 알렸고 최근 신곡을 공개했다.

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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