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아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라는 멘트를 남기며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보아는 'TESLA MACAU' 로고와 마카오 랜드마크 일러스트가 그려진 전시장 안에서 미니 사이버트럭 형태의 전동 차량에 앉아 두 손으로 핸들을 잡고 환하게 웃고 있다. 민트 컬러 볼캡과 프린트가 들어간 화이트 반소매 티셔츠, 와이드 데님 팬츠를 매치한 편안한 차림이 자연스러운 분위기를 더했고, 옆에는 화이트 차량이 함께 전시돼 공간의 모습이 그대로 담겼다.
마지막 사진에서 보아는 같은 미니 차량을 타고 카메라를 바라보며 밝게 웃고 있다. 화면 가장자리에 효과가 더해진 이미지 속에서도 전시장 벽면의 'TESLA MACAU' 로고와 랜드마크 일러스트가 함께 담겨 즐거운 순간을 한층 돋보이게 했다.
한편 1986년생인 보아는 40세로 지난 2000년 데뷔했다. 또한 보아는 지난해 약 25년간 함께한 SM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마무리 하기도 했다. 이후 보아는 기획사 베이팔 엔터테인먼트를 설립하며 본격적인 새 출발을 알렸고 최근 신곡을 공개했다.
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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