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리나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라는 멘트를 남기며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카리나는 화이트와 우드 톤이 어우러진 실내 공간에서 고개를 살짝 기울인 채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블랙 재킷과 이너를 매치한 차분한 스타일에 긴 생머리와 앞머리가 더해졌으며 뒤편의 코럴 컬러 벤치와 입체적인 벽 장식이 함께 담기며 깔끔한 분위기를 완성한다.
마지막 사진에서 카리나는 같은 탑승교에서 몸을 살짝 돌린 채 눈을 감고 미소를 짓고 있다. 손에 든 종이와 어깨에 멘 가방은 그대로 유지한 채 자연스러운 포즈를 취했고 통로 끝으로 열린 항공기 출입문이 함께 담기며 출국 직전의 장면을 그대로 전했다.
한편 카리나는 2000년생으로 26세다. 카리나가 속한 그룹 에스파는 두 번째 정규 앨범 'LEMONADE(레모네이드)'를 발매했다.
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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