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카리나 인스타그램
사진 = 카리나 인스타그램
에스파 카리나가 자연스러운 출국 일상을 공개했다.

카리나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라는 멘트를 남기며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카리나는 화이트와 우드 톤이 어우러진 실내 공간에서 고개를 살짝 기울인 채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블랙 재킷과 이너를 매치한 차분한 스타일에 긴 생머리와 앞머리가 더해졌으며 뒤편의 코럴 컬러 벤치와 입체적인 벽 장식이 함께 담기며 깔끔한 분위기를 완성한다.
사진 = 카리나 인스타그램
사진 = 카리나 인스타그램
이어진 사진에서 카리나는 브라운 숄더백을 메고 실내를 걸어가는 모습을 보여준다. 블랙 재킷 아래 베이지 컬러 하의와 롱부츠를 매치한 스타일링이 자연스럽게 이어졌고 원형 테이블과 우드 체어, 코럴 컬러 좌석이 어우러진 공간이 편안한 분위기를 더한다.
사진 = 카리나 인스타그램
사진 = 카리나 인스타그램
또 다른 사진에서 카리나는 탑승교 한가운데 서서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한 손에는 탑승권으로 보이는 종이를 들고 있으며, 양옆 유리창 너머로 비행기 동체가 보이는 긴 통로가 시원한 원근감을 만들고 블랙 재킷과 브라운 숄더백이 차분한 공항 패션을 완성했다.

마지막 사진에서 카리나는 같은 탑승교에서 몸을 살짝 돌린 채 눈을 감고 미소를 짓고 있다. 손에 든 종이와 어깨에 멘 가방은 그대로 유지한 채 자연스러운 포즈를 취했고 통로 끝으로 열린 항공기 출입문이 함께 담기며 출국 직전의 장면을 그대로 전했다.
사진 = 카리나 인스타그램
사진 = 카리나 인스타그램
이를 본 팬들은 "예뻐", "늘 응원합니다", "너무 예뻐", "MY QUEEN", "귀여운 헤어스타일", "사랑해요" 등의 댓글을 달았다.

한편 카리나는 2000년생으로 26세다. 카리나가 속한 그룹 에스파는 두 번째 정규 앨범 'LEMONADE(레모네이드)'를 발매했다.

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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