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나는 최근 자신의 SNS를 통해 필리핀 보홀 여행 중 촬영한 사진과 영상을 공개했다. 그는 "보홀여행. 바람이 세서 호핑투어는 못하고 푹 쉬다 왔어요. 1일 1맥주. 밀물 썰물이 있는 두말루안 비치 바다 너무 예뻐요"라며 여유로운 휴가 근황을 전했다.
특히 1972년생으로 올해 만 53세인 미나는 꾸준한 운동과 철저한 자기관리로 몸매를 유지하고 있다. 탄탄한 복부와 매끈한 보디라인이 돋보이는 가운데 오랜 시간 이어온 관리의 결과가 고스란히 드러났다. 50대에도 과감한 비키니 패션을 자신 있게 소화하며 남다른 건강미를 자랑했다.
미나는 17세 연하인 가수 류필립과 2018년 결혼했다. 두 사람은 방송과 SNS 등을 통해 일상을 공개하며 대중과 소통하고 있다.
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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