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영웅이 불꽃 축제를 같이 가고 싶은 남자 트로트 가수 1위를 차지했다./사진=텐아시아DB
임영웅이 불꽃 축제를 같이 가고 싶은 남자 트로트 가수 1위를 차지했다./사진=텐아시아DB
임영웅이 불꽃 축제를 같이 가고 싶은 남자 트로트 가수 1위를 차지했다.

텐아시아는 지난 20일부터 26일까지 '불꽃 축제 같이 가고 싶은 남자 트로트 가수는?'이라는 주제로 투표를 진행했다.

1위는 임영웅이 차지했다. 그는 최근 공식 SNS 채널을 통해 스페셜 디지털 앨범 'IM HERO 10' 트랙 리스트를 공개했다. 이번 앨범에는 '모이세'를 비롯해 'Baila', '또또', '부디 행복해질 것', '살아온 우리에게', 'New York' 등 신곡을 포함한 총 10곡이 수록됐다. 다채로운 장르의 음악을 예고하며 새 앨범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 있다.

2위에는 김용빈이 올랐다. 그는 최근 팬들의 따뜻한 나눔으로 눈길을 끌었다. 공식 팬카페 '사랑빈'은 남부지역 수해 이재민 지원을 위해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에 성금 1억 1474만 원을 기탁했다.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된 남부지역의 호우 피해 이웃을 돕기 위해 2497명의 팬이 자발적으로 뜻을 모았다.

3위는 박지현이 차지했다. 그는 지난 26일 송도 달빛축제공원에서 열린 '2026 송도맥주축제' 축하 무대에 올라 가창력과 무대 매너를 선보였다. '깜빡이를 켜고 오세요'로 무대를 시작한 박지현은 관객들과 호흡하며 현장 분위기를 끌어올렸다. 그는 "작년에 이어 올해도 송도맥주축제에 함께하게 됐다"며 "여름과 바다가 있는 인천을 무척 좋아한다"고 밝히기도 했다.

현재 탑텐 텐아시아 홈페이지에서는 '가을 페스티벌을 함께 즐기고 싶은 여자 가수는?', '가을 페스티벌을 함께 즐기고 싶은 남자 가수는?', '가을 페스티벌을 함께 즐기고 싶은 여자 트로트 가수는?', '가을 페스티벌을 함께 즐기고 싶은 남자 트로트 가수는?'이라는 주제로 투표를 진행하고 있다.

이소정 텐아시아 기자 forusojung@tenasia.co.kr

ADVERTISEMEN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