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일 오후 11시 10분 방송되는 MBC 예능 ‘나 혼자 산다’에서는 코드쿤스트가 세상에 단 하나뿐인 안경 만들기에 열중한 모습이 공개된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코드쿤스트가 앞치마를 입고 톱질을 하며 무언가를 만드는 모습이 담겼다. 그가 만들고 있는 것은 ‘안경’으로, 어릴 때부터 안경 쓰는 것을 좋아했다며 집 한 켠에 다양한 안경으로 꽉 찬 ‘안경 보관함’도 공개한다.
코드쿤스트는 얼마 전부터 꾸준히 자신이 직접 그리고, 깎고, 갈아 단 하나뿐인 안경을 만들고 있다고 밝힌다. 수많은 안경을 갖고 있는 그가 직접 안경 만들기에 도전한 특별한 이유가 있다고 해 관심이 모인다.
코드쿤스트는 안경을 쓰는 걸 좋아하지만 “시력은 매 수준”이라며 시력에 대한 자부심을 보인다. 그가 직접 만든 안경에 렌즈를 맞추기 위해 시력 검사를 받는 모습도 공개되고, 청천벽력 같은 결과를 듣게 된다고 해 궁금증을 더한다.
한편, 지난 6월 30일 텐아시아 취재 결과, 코드 쿤스트는 8년 넘게 만났던 비연예인 연인과 결별한 것으로 확인됐다. 1989년생 동갑내기인 두 사람은 2016년부터 만남을 이어왔으나, 결국 각자의 길을 걷게 됐다. 이날 방송은 코드쿤스트의 결별이 알려진 이후 첫 '나혼산' 일상 공개다.
태유나 텐아시아 기자 youyou@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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