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일 오후 10시 10분 방송되는 KBS2 예능 ‘옥탑방의 문제아들’에는 ‘뇌과학자’ 장동선과 ‘스탠퍼드대 종신교수’ 이진형이 출연한다.
이날 방송에서 장동선은 연간 최대 1000회의 강연을 소화했다며 ‘강연왕’의 면모를 공개한다. 심지어 장동선은 하루 최대 5번의 강연을 진행했다고 밝힌다. 이어 장동선은 강연장에서 홍진경 딸 라엘이를 만난 사연을 전하고, 홍진경은 깜짝 놀라며 충격을 받는다고 해 이목이 쏠린다.
이진형은 화려한 스탠퍼드 동문 라인업까지 공개한다. 스탠퍼드 재학 시절 구글 전 CEO인 래리 페이지와 동문이었다며 “(래리 페이지가) 제가 스탠퍼드 다닐 때 구글을 창업했다”고 밝힌다. 서울대 공대를 거쳐 스탠퍼드대 종신교수가 된 이진형이 전하는 뇌과학의 비밀은 이날 방송되는 ‘옥탑방의 문제아들’에서 공개된다.
한편 홍진경은 2003년 사업가와 5년 열애 끝에 결혼해 슬하에 2010년생 딸을 뒀으나 지난해 8월 결혼 22년 만에 이혼 소식을 전했다. 홍진경의 딸 라엘은 외국 유학 중으로 일어, 중국어, 영어에 능통한 4개 국어 능력자로 알려졌다.
태유나 텐아시아 기자 youyou@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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