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진경이 딸 라엘의 목격담에 충격을 받는다./사진=텐아시아DB
홍진경이 딸 라엘의 목격담에 충격을 받는다./사진=텐아시아DB
방송, 강연, 유튜브 등 ‘연간 1000회’의 스케줄을 소화한 ‘뇌과학자’ 장동선이 강연장에서 홍진경 딸을 만난 특별한 사연을 공개한다.

28일 오후 10시 10분 방송되는 KBS2 예능 ‘옥탑방의 문제아들’에는 ‘뇌과학자’ 장동선과 ‘스탠퍼드대 종신교수’ 이진형이 출연한다.

이날 방송에서 장동선은 연간 최대 1000회의 강연을 소화했다며 ‘강연왕’의 면모를 공개한다. 심지어 장동선은 하루 최대 5번의 강연을 진행했다고 밝힌다. 이어 장동선은 강연장에서 홍진경 딸 라엘이를 만난 사연을 전하고, 홍진경은 깜짝 놀라며 충격을 받는다고 해 이목이 쏠린다.
홍진경이 딸 라엘의 목격담에 충격을 받는다./사진제공=KBS
홍진경이 딸 라엘의 목격담에 충격을 받는다./사진제공=KBS
한국인 여성 최초로 스탠퍼드대학교 종신교수가 된 이진형이 자신만의 특별한 공부법을 공개한다. 서울대 공대를 거쳐 스탠퍼드 의대·공대 겸임교수 자리에 오른 이진형은 그 비결로 ‘8당 7락(8시간 자면 붙고, 7시간 자면 떨어진다)’을 꼽으며, 8시간을 푹 자면서도 최고의 성과를 내는 효율적인 학습 비법을 털어놓는다.

이진형은 화려한 스탠퍼드 동문 라인업까지 공개한다. 스탠퍼드 재학 시절 구글 전 CEO인 래리 페이지와 동문이었다며 “(래리 페이지가) 제가 스탠퍼드 다닐 때 구글을 창업했다”고 밝힌다. 서울대 공대를 거쳐 스탠퍼드대 종신교수가 된 이진형이 전하는 뇌과학의 비밀은 이날 방송되는 ‘옥탑방의 문제아들’에서 공개된다.

한편 홍진경은 2003년 사업가와 5년 열애 끝에 결혼해 슬하에 2010년생 딸을 뒀으나 지난해 8월 결혼 22년 만에 이혼 소식을 전했다. 홍진경의 딸 라엘은 외국 유학 중으로 일어, 중국어, 영어에 능통한 4개 국어 능력자로 알려졌다.

태유나 텐아시아 기자 youyou@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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