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일 방송되는 채널A ‘뷰티 클리닉 터치미’ 6회에는 율희가 출연해 피부 상태와 평소 생활 습관을 공개한다. 율희는 20대라는 이유로 피부 건강에 크게 신경 쓰지 않았다고 밝힌다. 또 두 번의 출산을 거쳐 세 아이를 키우는 동안 자신의 피부를 제대로 챙기지 못했고 털어놓는다.
평소 율희의 세안 습관도 원인 중 하나로 언급된다. 김현옥 터치 마스터는 세안을 지나치게 적게 하거나 반대로 과도하게 하는 습관 모두 피부에 영향을 줄 수 있다고 설명한다. 율희가 반복해온 극단적인 세안 습관 역시 피부 염증을 유발하거나 악화시키는 요인이 될 수 있다고 지적한다.
율희가 무의식적으로 반복해온 또 다른 습관도 공개된다. 제작진에 따르면 해당 습관은 얼굴형에도 영향을 미친 것으로 나타났다.
이후 율희는 피부 상태에 맞춘 3단계 솔루션을 받는다. 약 4주 동안 솔루션을 진행하는 동시에 생활 습관도 바꿨다. 다시 스튜디오를 찾은 율희는 솔루션 전과 달라진 피부 상태를 공개한다. 김현옥 터치 마스터는 “막냇동생을 보는 언니의 마음으로 솔루션했다”고 말했다.
‘뷰티 클리닉 터치미’ 6회는 28일 오후 8시 방송된다.
박의진 텐아시아 기자 ejin@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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