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2kg가 살찐거라고…경리, 키가 170cm인데 평소 40kg대 유지
그룹 나인뮤지스 출신 경리가 자신의 몸무게를 솔직하게 공개했다.

경리는 최근 자신의 SNS를 통해 팬들의 질문에 답하는 시간을 가졌다. 한 팬은 "키 저랑 똑같으신데 혹시 몸무게 앞자리 4이실까요? 평소 몸무게 51~52 유지하고 평소에 53"이라며 경리의 체중을 궁금해했다.

이에 경리는 "저도 말라졌을 땐 49 찍어보고 보통은 51이에요. 요즘 아침에도 51이었어요"라고 답했다. 이어 "좀 찐다 싶으면 52… 더 내려가면 기력이 너무 없어요"라고 덧붙였다. 경리의 키는 170cm다.
52kg가 살찐거라고…경리, 키가 170cm인데 평소 40kg대 유지
눈길을 끄는 부분은 경리가 체중 52kg 정도를 스스로 '좀 찐다'고 느낀다는 점이다. 평소 51kg 안팎을 유지하고 있으며 불과 1kg 정도 늘어난 52kg부터 체중 증가를 체감하는 것으로 보인다. 반면 40kg대까지 몸무게가 내려가면 기력이 떨어진다고 밝히며 무조건적인 감량보다 자신에게 맞는 체중을 유지하고 있음을 전했다.

사진 속 경리는 짧은 쇼츠에 핑크색 후드 집업을 입고 늘씬한 각선미를 드러냈다. 오랜 기간 꾸준히 관리해온 만큼 군살 없는 슬림한 실루엣이 돋보인다.

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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