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
사진 =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
가수 김재중이 일본 도쿄 부촌에 위치한 3층 단독주택을 공개했다.

27일 방송된 KBS 2TV 예능 프로그램 ‘신상출시 편스토랑’에는 일본 도쿄 자택을 공개한 김재중의 모습이 그려졌다.

김재중은 도쿄 부촌 메구로에 자리한 집을 소개하며 약 3년째 거주 중이라고 밝혔다.

김재중은 청담동 집과 본가 3층 주택에 이어 도쿄에도 집을 보유하고 있었다. 집을 공개하자 MC들은 “도대체 집이 몇 채냐”고 감탄했다.
사진 =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
사진 =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
공개된 집은 입구부터 남달랐다. 고급 원목으로 꾸며진 2층 연결 계단이 자리했고, 집 안에는 엘리베이터까지 설치돼 있었다. 김재중은 직접 엘리베이터를 타고 2층으로 올라가 메인 거실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거실은 천장 높이가 무려 4m에 달했다. 그는 “이 집을 보고 가장 마음에 들었던 게 층고가 높아서 너무 좋았다. 천장의 창도 개방이 돼서 평화롭다”라며 자랑했다.

또한 김재중은 카페 부럽지 않은 야외 루프탑도 소개하며 “외롭다”라며 한탄해 웃음을 자아냈다.

김재중은 2003년 그룹 동방신기로 데뷔한 뒤 JYJ와 솔로 활동을 이어가며 일본에서도 꾸준히 활동해왔다.

조나연 텐아시아 기자 nybluebook@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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