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아영은 최근 자신의 SNS를 통해 사진 한 장과 함께 "사진들 보고 진지하게 눈두덩이 살 제거하려는데 수술만 답인가"라는 글을 남겼다. 눈두덩이의 볼륨이 신경 쓰이는 듯 직접 성형수술까지 언급하며 고민을 털어놓은 것.
공개된 사진 속 이아영은 화려한 장식이 돋보이는 튜브톱 드레스를 입고 단아한 자태를 뽐냈다. 풍성한 꽃장식 사이에서 포즈를 취한 그는 가녀린 어깨 라인과 늘씬한 몸매로 시선을 끌었다.
특히 최근 재혼으로 인생의 새로운 막을 연 이아영이 곧바로 외모 관리에도 관심을 보인 점이 눈길을 끈다. 자신의 사진을 살펴보다 눈두덩이 살이 신경 쓰이기 시작한 것으로 보이며, "수술만 답인가"라고 솔직하게 털어놓으며 팬들의 의견을 구했다.
이아영은 MBN '돌싱글즈'를 통해 얼굴을 알렸으며 이후 변호사 심규덕과 연인으로 발전해 최근 재혼했다.
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ADVERTISEMEN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ADVERTISEMEN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