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파니 영은 지난 2월 배우 변요한과 혼인신고를 마쳤다. / 사진=텐아시아 DB
티파니 영은 지난 2월 배우 변요한과 혼인신고를 마쳤다. / 사진=텐아시아 DB
가수 겸 배우 티파니 영이 부부 싸움에 대한 현실적인 조언을 건넸다.

지난 27일 유튜브 채널 '원샷한솔'에는 '"Gee" 춤추는 천재견 토리 입양하겠다는 소녀시대 티파니'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에서 티파니 영은 유튜버 김한솔과 함께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김한솔은 결혼에 대한 생각을 밝히며 티파니 영에게 조언을 구했다. 그는 "걱정이 많다. 싸우게 되면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다"고 고민을 털어놨다.
티파니 영이 자신의 부부 싸움 철학을 밝혔다. / 사진='원샷한솔' 유튜브 영상 캡처
티파니 영이 자신의 부부 싸움 철학을 밝혔다. / 사진='원샷한솔' 유튜브 영상 캡처
이에 티파니 영은 "살면서 싸우는 건 당연하다. 그걸 두려워하면 안 된다"고 말했다. 의견이 맞지 않을 때 어떻게 해야 하느냐는 질문에는 "잘 싸워야 한다. 소녀시대도 잘 싸운다"며 "(싸울 때는) 명확한 소통이 가장 중요하다"고 현실적인 조언을 건넸다.

한편 티파니 영은 지난 2월 변요한과 혼인신고를 마치며 소녀시대 멤버 중 처음으로 유부녀가 됐다. 그는 최근 뮤지컬 '유미의 세포들'에 출연한 데 이어, 데뷔 후 첫 솔로 정규 앨범 'Edge Of Calm'(엣지 오브 캄)을 발매했다.

박주원 텐아시아 기자 pjw00@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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