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윤가이가 카메라를 바라보며 포즈를 취하고 있다. / 사진=윤가이 SNS
배우 윤가이가 카메라를 바라보며 포즈를 취하고 있다. / 사진=윤가이 SNS
배우 윤가이가 청순한 분위기로 근황을 전했다.

윤가이는 지난 2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땀이 없는 편인디💦"라는 짧은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들 속에는 윤가이가 카메라를 응시하며 다양한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 특히 그는 검은색 민소매 상의만 가볍게 입었음에도 청순한 분위기를 뽐내 눈길을 끌었다.
사진=윤가이 SNS
사진=윤가이 SNS
윤가이는 현재 가수 장기하와 공개 열애 중이다. 두 사람은 18살의 나이 차를 극복하고 2년째 교제 중이다. 2023년 쿠팡플레이 'SNL 코리아 리부트 시즌4'로 인연을 맺은 뒤 연인으로 발전한 것으로 알려졌다.

윤가이는 2000년생으로 올해 27세다. 서울예대에서 연기를 전공했으며, 2019년 영화 '선희와 슬기'로 데뷔해 올해 7주년을 맞았다.

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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