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가이는 지난 2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땀이 없는 편인디💦"라는 짧은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들 속에는 윤가이가 카메라를 응시하며 다양한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 특히 그는 검은색 민소매 상의만 가볍게 입었음에도 청순한 분위기를 뽐내 눈길을 끌었다.
윤가이는 2000년생으로 올해 27세다. 서울예대에서 연기를 전공했으며, 2019년 영화 '선희와 슬기'로 데뷔해 올해 7주년을 맞았다.
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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