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혜선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라는 멘트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신혜선은 짙은 네이비 컬러의 니트와 태슬, 체인 장식이 들어간 패턴 상의를 매치한 차림으로 환하게 웃고 있다. 단정하게 넘긴 긴 헤어와 자연스러운 메이크업이 어우러졌고 우드톤 공간을 배경으로 편안한 표정을 짓고 있어 차분한 분위기를 완성했다.
또 다른 사진 속 신혜선은 같은 공간에서 가방이 전시된 노란 진열대를 배경으로 서 있다. 블랙 스커트와 숄더백을 함께 매치한 스타일링이 눈길을 끌며 다양한 컬러와 소재의 가방이 함께 배치돼 공간의 분위기를 한층 돋보이게 했다.
게시물을 본 팬들은 "나는 이미 신혜선의 가을을 사랑해", "늘 응원합니다", "너무 예뻐", "정말 너무 잘 어울려요", "더 이뻐진 혜선님", "So pretty" 등의 댓글을 남기며 반가움을 전했다.
이어 "제가 맡았던 사라 킴이라는 역할은 절대로 저 혼자서 만들 수 있는 역할이 아니었다"며 "모든 스태프분들이 같이 고민해주고 만들어준 역할이라서 이 상을 받은 게 뜻깊고 앞으로 더 좋은 연기를 할 수 있도록 노력하는 배우가 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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