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현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아직 덥지만 어서 선선해지길 🫧💡"이라는 멘트를 남기며 사진을 올렸다.
또 다른 사진에서 박지현은 같은 벤치에 앉아 손을 가지런히 모은 채 고개를 옆으로 돌리고 있다. 벽면을 가득 채운 벽돌과 벤치 한쪽에 놓인 아이보리 미니백, 반대편에 놓인 음료 컵이 함께 담기며 여유로운 분위기를 완성했다.
이를 본 팬들은 "언니 너무 아름다우세요", "늘 응원합니다", "너무 예뻐", "화이팅", "진짜 제가 넘 좋아하는 배우님", "늘행복했으면좋겠어요" 등의 댓글을 달았다.
한편 1996년생으로 30세인 박지현은 2020년 방송된 채널A 연애 예능 ‘하트시그널’ 시즌3에 출연해 ‘몰표녀’로 인기를 모으며 시청자들의 많은 사랑을 받았다. 이후 박지현은 16살 연상의 사업가와 결혼식을 올렸다. 남편은 2021년 기준 연매출 500억원대의 중소기업 대표로 알려졌다.
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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