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출 500억 CEO♥' 박지현, 임산부 안 믿기네…'청순 사모님' 근황 전했다
채널A '하트시그널3'에 출연했던 인플루언서 박지현이 편안한 스타일링으로 차분한 일상을 공개했다.

박지현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아직 덥지만 어서 선선해지길 🫧💡"이라는 멘트를 남기며 사진을 올렸다.
'매출 500억 CEO♥' 박지현, 임산부 안 믿기네…'청순 사모님' 근황 전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박지현은 브이넥 아이보리 니트와 베이지 팬츠를 매치한 편안한 차림으로 우드 톤 의자에 앉아 두 손을 모은 채 옆을 바라보고 있다. 화이트 테이블 위에 놓인 조명과 따뜻한 실내 조명이 어우러진 공간에서 자연스럽게 늘어뜨린 긴 생머리와 은은한 미소가 차분한 분위기를 더했다.
'매출 500억 CEO♥' 박지현, 임산부 안 믿기네…'청순 사모님' 근황 전했다
이어진 사진에서 박지현은 회색 벽돌을 배경으로 긴 우드 벤치에 앉아 카메라를 향해 미소를 짓고 있다. 아이보리 미니백을 곁에 내려놓고 한 손은 벤치에 짚은 채 편안한 자세를 취했으며, 베이지 로퍼와 밝은 톤의 스타일링이 공간과 조화를 이루며 담백한 매력을 전했다.

또 다른 사진에서 박지현은 같은 벤치에 앉아 손을 가지런히 모은 채 고개를 옆으로 돌리고 있다. 벽면을 가득 채운 벽돌과 벤치 한쪽에 놓인 아이보리 미니백, 반대편에 놓인 음료 컵이 함께 담기며 여유로운 분위기를 완성했다.
'매출 500억 CEO♥' 박지현, 임산부 안 믿기네…'청순 사모님' 근황 전했다
마지막 사진에서 박지현은 조명이 전시된 실내 공간에서 아이보리 미니백을 손에 든 채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블랙 프레임의 진열장 사이에 서 있는 모습과 손목시계, 심플한 목걸이가 자연스럽게 어우러졌고 전체적으로 차분한 색감의 스타일링이 깔끔한 인상을 더했다.

이를 본 팬들은 "언니 너무 아름다우세요", "늘 응원합니다", "너무 예뻐", "화이팅", "진짜 제가 넘 좋아하는 배우님", "늘행복했으면좋겠어요" 등의 댓글을 달았다.

한편 1996년생으로 30세인 박지현은 2020년 방송된 채널A 연애 예능 ‘하트시그널’ 시즌3에 출연해 ‘몰표녀’로 인기를 모으며 시청자들의 많은 사랑을 받았다. 이후 박지현은 16살 연상의 사업가와 결혼식을 올렸다. 남편은 2021년 기준 연매출 500억원대의 중소기업 대표로 알려졌다.

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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