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지은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비하인드으 🍉🫧🌳"라는 멘트를 남기며 사진을 공개했다.
이어진 사진 속 김지은은 울창한 숲속에서 흰 꽃을 두 손으로 감싸 쥔 채 나무 아래에 앉아 있다. 화이트 원피스 아래로 붉은색 스커트가 드러나는 스타일링이 초록빛 숲과 대비를 이루며 시선을 끌었고 머리를 한 갈래로 땋아 꽃 장식을 더한 모습이 차분한 분위기를 더했다.
사진을 본 팬들은 "정말 예뻐", "엄청 예쁘다", "너무 예뻐", "너무 예뻐서 죽음", "So beautiful", "아고 귀여워 상큼해 예뻐" 등의 댓글을 남기며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한편 1993년생인 김지은은 33세로 드라마 '타인은 지옥이다', '금은태양', '어게인 마이 라이프', '천원짜리 변호사' 등에 출연해 눈도장을 찍었고 남궁민과 함께 SBS '키스는 괜히 해서'에 깜짝 등장하기도 했다. 김지은은 내년 초 JTBC '골드 디거' 공개를 앞두고 있으며 영화 '강시: 공포의 워크샵' 크랭크인에 들어간다.
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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