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신혜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멋진 나의 옛옛 친구들과..눈호강 입호강 앞으로의 노후를 얘기하는 우리들..역시 나의 멋진 친구들"이라는 멘트를 남기며 사진을 올렸다.
또 다른 사진에서 황신혜는 블라우스를 화이트 쇼츠 안에 넣어 입고 블랙 벨트로 포인트를 준 스타일링으로 서 있다. 휴대전화를 바라보는 모습과 뒤편 오픈 키친, 천장 장식이 함께 담기며 공간감이 돋보인다.
이를 본 팬들은 "언니 너무 아름다우세요", "늘 응원합니다", "우리도 덤으로 눈호강", "누나 최고", "예쁜 언니", "완전 30대같으세요" 등의 댓글을 달았다. 가수 김완선의 "아름다워요"라는 댓글도 눈길을 끈다.
앞서 황신혜는 SBS '신발벗고 돌싱포맨'에서 황신혜는 "딸이 '엄마 지금도 너무 예쁘니 연애 좀 하라'고 한다"며 "내가 연애하는 게 딸 마음도 편하다고 하더라 그래서 자기가 주변에 내 남자친구 감을 알아보고 다닌다"고 전했다. 그러나 황신혜는 "아무리 마음에 드는 사람이 나타나도 결혼은 절대 안 한다"며 "동거는 해도 결혼은 안 한다"고 밝혔다.
한편 1963년생으로 63세인 황신혜는 탄탄한 복근과 166cm, 48kg의 균형 잡힌 몸매를 유지한 미녀 배우로 유명하다. 또 황신혜는 배우이자 모델과 화가로 활동 중인 딸 이진과 함께 패션과 예술 영역에서 활발한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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