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나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LAKA WITH NANA"라는 멘트를 남기며 사진을 올렸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눈매를 더욱 가까이 담아 보랏빛 아이섀도와 반짝이는 포인트 메이크업을 강조했다. 눈동자를 정면으로 바라보는 구도와 얼굴을 스치는 머리카락이 함께 어우러져 메이크업의 디테일이 한층 선명하게 드러난다.
한편 나나는 자택에 침입한 강도를 제압해 경찰에 넘겨 충격을 자아냈다. 당시 구리경찰서는 특수강도상해 혐의로 30대 남성을 구속했다. 범인은 준비한 사다리로 베란다에 올라간 뒤 열린 문을 통해 집에 침입했다.
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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