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정혜성 인스타그램
사진 = 정혜성 인스타그램
배우 정혜성이 화사한 스타일링과 사랑스러운 매력을 담은 근황을 공개했다.

정혜성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늘밤 나는솔로 사랑은계속된다"라는 멘트를 남기며 사진을 올렸다.
사진 = 정혜성 인스타그램
사진 = 정혜성 인스타그램
공개된 사진 속 정혜성은 붉은색 소파에 앉아 카메라를 올려다보며 또렷한 눈빛을 드러내고 있다. 오프숄더 디자인의 화이트 블라우스와 레드 컬러 하의를 매치했으며, 귀걸이와 목걸이를 더한 깔끔한 스타일링이 단정한 분위기를 완성했다. 무릎 위에는 대본을 올려둔 채 두 손으로 잡고 있어 자연스러운 촬영 현장의 모습이 함께 담겼다.
사진 = 정혜성 인스타그램
사진 = 정혜성 인스타그램
이어진 사진에서 정혜성은 같은 자리에서 쿠션에 몸을 기댄 채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한 손에는 휴대전화를 들고 있으며 화면 위쪽으로 손을 뻗은 스태프가 앞머리를 정리하는 모습까지 함께 담겨 메이크업과 헤어를 손보는 순간이 자연스럽게 포착됐다.

또 다른 사진에서 정혜성은 붉은 소파에 깊숙이 앉아 대본을 품에 안은 채 입을 살짝 벌리고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화이트 블라우스와 레드 양말, 같은 계열의 스트랩 슈즈를 함께 매치해 통일감을 더했으며 검은색과 흰색이 대비되는 패턴 러그와 유리 테이블이 공간의 포인트를 완성했다.
사진 = 정혜성 인스타그램
사진 = 정혜성 인스타그램
마지막 사진에서 정혜성은 턱을 손등 위에 가볍게 올린 채 은은한 미소를 짓고 있다. 무릎 위에는 대본을 내려놓고 편안한 자세를 취했으며 레드 소파와 쿠션, 화이트 블라우스와 레드 컬러 아이템이 조화를 이루며 밝고 사랑스러운 분위기를 자아냈다.

이를 본 팬들은 "혜성누나 너무 귀여우시구요 너무 예쁘세요", "늘 응원합니다", "너무 예뻐", "누나 이뿌요", "각선미녀", "귀여워요" 등의 댓글을 달았다.

한편 1991년생으로 35세인 정혜성은 '나솔사계' MC 투입 이후 비난을 받은 것에 대한 심경을 밝힌 바 있다. 유튜브 채널 '지니이즈백'에서는 '우정 잘 부탁드립니다. 배우 정혜성과 브런치 먹다가 백진희가 오열한 이유(feat. 폭로하려는 자 vs 지키려는 자)'라는 제목의 영상에 등장한 정혜성은 "제작진이 그냥 지금의 제가 좋다고 하시니까 그냥 저는 그대로 간다"며 "저라는 사람이 바뀌려면 다시 태어나야 하는데 나는 척하는 삶을 살 수 없어서 나대로 지금 즐기면서 살 것"이라 했다. 그러면서 정혜성은 "엄마도 힘들어하고 우리 가족도 저도 힘들고 저한테 DM으로 욕하는데 겸허히 받아들인다"며 "이런 분들이 계시구나 그럼 내가 이런 부분을 정정하면 되겠다"고 했다.

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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