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아라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라는 멘트를 남기며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고아라는 그레이 컬러 후드 스타일 상의 위로 긴 머리를 굵게 땋아 한쪽으로 늘어뜨린 채 엘리베이터 안에서 옆모습을 바라보고 있다. 앞머리를 자연스럽게 내린 헤어스타일과 드롭 귀걸이, 길게 내려오는 목걸이가 어우러졌고 손끝으로 머리카락을 가리키는 포즈가 편안한 분위기를 더했다.
한편 고아라는 1990년생으로 36세이며 2003년 드라마 '반올림'으로 데뷔해 올해 23년차 배우가 됐다. 고아라는 지난해 드라마 '춘화 연애담'에 출연해 열연을 펼쳤다.
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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