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고아라 인스타그램
사진 = 고아라 인스타그램
배우 고아라가 자연스러운 일상을 담은 사진을 공개했다.

고아라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라는 멘트를 남기며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고아라는 그레이 컬러 후드 스타일 상의 위로 긴 머리를 굵게 땋아 한쪽으로 늘어뜨린 채 엘리베이터 안에서 옆모습을 바라보고 있다. 앞머리를 자연스럽게 내린 헤어스타일과 드롭 귀걸이, 길게 내려오는 목걸이가 어우러졌고 손끝으로 머리카락을 가리키는 포즈가 편안한 분위기를 더했다.
사진 = 고아라 인스타그램
사진 = 고아라 인스타그램
이어진 사진에서 고아라는 창가 옆 소파에 앉아 정면이 아닌 한쪽을 바라보고 있다. 같은 그레이 컬러 후드 스타일 상의에 블랙 이너를 매치했으며, 창문으로 들어오는 자연광이 얼굴을 밝게 비추며 차분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뒤편에는 계단과 가방이 놓인 실내 공간이 함께 담겼다.
사진 = 고아라 인스타그램
사진 = 고아라 인스타그램
또 다른 사진에서 고아라는 창가를 바라보며 은은한 미소를 짓고 있다. 길게 땋아 내린 헤어와 내추럴한 메이크업이 어우러졌고 밝은 창가를 배경으로 부드러운 표정이 한층 돋보인다.
사진 = 고아라 인스타그램
사진 = 고아라 인스타그램
마지막 사진에서 고아라는 통유리 창 앞에 서서 입술을 살짝 내민 표정을 짓고 있다. 회색 후드 스타일 상의를 편안하게 걸친 모습으로 두 손을 모은 채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으며, 창밖으로 보이는 도로와 건물 풍경이 함께 담겨 일상적인 분위기를 완성했다.

한편 고아라는 1990년생으로 36세이며 2003년 드라마 '반올림'으로 데뷔해 올해 23년차 배우가 됐다. 고아라는 지난해 드라마 '춘화 연애담'에 출연해 열연을 펼쳤다.

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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