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6일 유튜브 채널 '비보티비'의 '비밀보장' 584회에는 배우 봉태규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봉태규는 선택 장애를 겪는 청취자들을 위해 대신 결정을 내려주는 코너에 참여했다.
봉태규는 원래 받았던 금액대에 맞춰 선물할 것을 추천했다. 그는 "삼성전자가 한 주에 26만원 정도 할거다"라며 대안을 냈다. 그는 "몇 년 뒤에 주식이 오르면 오르는 대로 받을 수 있으니 요즘 시대에 좋은 선택이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이에 송은이와 김숙은 그의 센스에 감탄하며 주식 선물 추천에 힘을 보탰다.
박의진 텐아시아 기자 ejin@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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