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연은 지난 2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별다른 멘트 없이 다양한 이모티콘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들 속에는 정연이 집으로 보이는 공간에서 다양한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 특히 편안한 차림의 정연은 청순하면서도 귀여운 비주얼에 마른 팔과 다리 등을 뽐내 눈길을 끌었다.
앞서 정연은 지난 10일 손편지를 통해 소속사 이적 소식을 전했다. 그는 친언니 공승연이 있는 배우 소속사 바로엔터테인먼트를 새 둥지로 택했다. 이후 영화 '신병: 더 무비' 출연을 확정 지으며 배우로서 행보를 예고했다.
한편 정연은 1996년생으로 올해 31세다. 2015년 트와이스 멤버로 데뷔했으며 올해 10주년을 맞았다.
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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