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유영이 만삭 사진을 공개했다. / 사진=이유영 SNS
이유영이 만삭 사진을 공개했다. / 사진=이유영 SNS
둘째 임신 중인 배우 이유영이 첫째 딸과 함께한 아름다운 만삭 사진을 공개했다. 블랙으로 맞춰 입은 사랑스러운 '모녀 커플룩'으로 시선을 사로잡는다.

이유영은 27일 자신의 SNS에 "🖤🩶🤍"라는 하트이모티콘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만삭의 이유영이 첫째 딸과 마주 앉아 서로를 바라보는 모습이 담겼다. 이유영은 몸에 밀착되는 블랙 보디수트를 입고 둘째를 품은 배를 두 손으로 감싸고 있다. 군살 없이 늘씬한 팔다리와 대비되는 볼록한 D라인이 눈길을 끈다.

첫째 딸 역시 엄마와 색깔을 맞춘 블랙 의상을 입었다. 풍성한 튤 스커트가 달린 발레복에 머리에는 검은색 리본을 달아 깜찍함을 더했다. 엄마를 올려다보는 딸과 그런 딸을 미소 지으며 바라보는 이유영, 모녀의 모습이 훈훈함을 자아낸다.

이유영은 2024년 5월 비연예인 남편과 혼인신고를 하며 부부가 됐다. 같은해 8월 딸을 낳았다. 이후 2025년 9월 서울 모처에서 결혼식을 올렸다. 현재 둘째 임신 중으로, 올해 9월 출산 예정이다.

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bella@tenasia.co.kr

ADVERTISEMEN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