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븐♥' 이다해, 출산 앞둔 임산부 맞아?…늘씬한 원피스 자태
배우 이다해가 중국 상해에 다녀온 근황을 전했다.

이다해는 지난 26일 자신의 SNS에 "상해를 자주 왔다 갔다 하다 보니 그만큼 예쁜 곳, 재밌는 곳, 맛있는 곳도 많이 다니게 되는데요"라는 문장으로 시작되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이다해는 상해에서 만족했던 레스토랑을 추천했다.

사진 속 이다해는 하늘색 민소매 원피스를 입고 계단에 서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그는 손으로 커다란 꽃다발을 든 채 행복한 미소를 지었다. 지난 5월 임신 소식을 알린 이다해는 출산을 앞두고도 여전히 늘씬한 자태를 뽐냈다.

다른 사진에서 이다해는 화려하게 세팅된 음식 앞에 앉아있다. 음식을 보고 화들짝 놀라는 듯한 표정을 지었다. 40대의 나이에도 여전히 귀엽고 발랄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이다해는 가수 세븐과 2023년 결혼했다. 오는 11월 출산을 앞두고 있다.

박의진 텐아시아 기자 ejin@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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