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일 방송되는 KBS 예능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는 김용빈과 ‘미스터트롯3’ TOP7 멤버들이 남승민의 자취방에서 집들이를 이어가는 모습이 그려진다.
식사를 마친 뒤에는 35년 경력의 족상가 김백문이 등장한다. TOP7 멤버들은 각자의 운수를 확인하기 위해 발을 닦은 뒤 차례로 족상을 본다. 김용빈의 발을 살펴본 족상가는 “발 자태가 아름답다. 우아하고 섬세한 면이 있다. 중전마마 스타일이다”라고 말한다. 이어 “애정운이 넘친다”며 “미인들이 떼로 몰려온다”고 설명한다.
다만 배우자와 관련해서는 다른 이야기를 내놓는다. 족상가는 김용빈에게 “배우자를 만날 때 조심해야 한다”고 말해 주변을 놀라게 한다.
TOP7 멤버 가운데 ‘정력 대왕’으로 지목된 사람도 나온다. 한 멤버의 발을 확인한 족상가는 “정력 대왕이다”라고 말한다. 해당 멤버는 결과를 들은 뒤 웃음을 보인다. 김용빈, 손빈아, 천록담, 춘길, 최재명, 남승민, 추혁진 가운데 누가 ‘정력 대왕’으로 꼽혔는지는 방송에서 공개된다.
‘신상출시 편스토랑’은 매주 목요일 오후 8시 30분에 방송된다.
박의진 텐아시아 기자 ejin@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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