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은혜는 지난 26일 자신의 SNS에 결혼식 하객룩을 둘러싼 갑론을박을 다룬 게시물을 공유하며 "3일 동안 정해진 드레스코드가 있었답니다"라고 적었다. 해당 게시물에는 '절친 결혼식 하객룩 윤은혜 갑론을박'이라는 제목과 함께 그가 블랙 드레스를 입고 결혼식에 참석한 사진이 첨부됐다. 이에 윤은혜는 당시 정해진 복장 규정이 있었다고 직접 설명한 것이다.
이후 온라인상에서는 윤은혜의 옷차림을 두고 상반된 반응이 나왔다. 일부 누리꾼은 신부보다 더 많은 시선을 받을 수 있는 의상이라며 하객룩으로는 다소 과하다고 지적했다. 반면 사진만으로 '민폐 하객'으로 단정하는 것은 지나치다는 의견도 이어졌다.
박주원 텐아시아 기자 pjw00@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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