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하얀은 최근 자신의 SNS에 "팔월의 순간들 틈틈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서하얀이 남편 임창정과 카페에서 시간을 보내는 모습이 담겼다. 두 사람은 나란히 앉아 음료를 앞에 둔 채 카메라를 바라봤다. 임창정은 손으로 브이(V) 포즈를 취하며 환하게 웃었고, 서하얀 역시 편안한 차림으로 남편 곁을 지켰다.
결혼 후 서하얀은 임창정이 전처와의 사이에서 얻은 세 아들과 두 사람이 낳은 두 아들까지 총 다섯 아들과 함께 가정을 꾸렸다. 두 사람은 SBS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을 통해 대가족의 일상을 공개하기도 했다.
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ADVERTISEMEN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ADVERTISEMEN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