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재혼’ 임창정, 18살 어린 서하얀과 데이트…내조가 장난 아니야
가수 임창정과 아내 서하얀이 다정한 부부 일상을 공개했다.

서하얀은 최근 자신의 SNS에 "팔월의 순간들 틈틈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서하얀이 남편 임창정과 카페에서 시간을 보내는 모습이 담겼다. 두 사람은 나란히 앉아 음료를 앞에 둔 채 카메라를 바라봤다. 임창정은 손으로 브이(V) 포즈를 취하며 환하게 웃었고, 서하얀 역시 편안한 차림으로 남편 곁을 지켰다.
‘2017년 재혼’ 임창정, 18살 어린 서하얀과 데이트…내조가 장난 아니야
‘2017년 재혼’ 임창정, 18살 어린 서하얀과 데이트…내조가 장난 아니야
특히 결혼 10년차에 접어든 두 사람이 여전히 일상 속 소소한 시간을 함께 보내는 모습이 눈길을 끈다. 임창정은 이혼 후 서하얀과 만나 2017년 재혼했다. 두 사람은 18세의 나이 차를 극복하고 부부의 연을 맺었다.

결혼 후 서하얀은 임창정이 전처와의 사이에서 얻은 세 아들과 두 사람이 낳은 두 아들까지 총 다섯 아들과 함께 가정을 꾸렸다. 두 사람은 SBS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을 통해 대가족의 일상을 공개하기도 했다.

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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