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경실, 3주 만에 무려 4kg 감량…급찐급빠 “얼굴이 사각으로 나와”
방송인 이경실이 3주 만에 4kg을 감량하며 다이어트에 한창인 근황을 전했다.

이경실은 26일 자신의 SNS에 "나이 듦에 계속되는 연극 공연에 힘들다는 이유로 자꾸 과식을 하게 되는 나. 급기야 화면에 얼굴이 사각으로 나오는.."이라며 체중 관리에 나서게 된 계기를 밝혔다.

이어 "이러다 큰일 나지 싶어 뉴케어 락토프리 스포츠 식스 제품 먹기 시작했슈. 하루에 한 끼 두 끼"라며 "4kg 정도 빠졌어요. 3주 정도 됐습니다"라고 밝혔다.

공연 스케줄을 소화하면서 체력적으로 지친 탓에 과식이 잦아졌고, 화면에 비친 자신의 모습을 본 뒤 본격적으로 체중 감량에 돌입한 것으로 보인다.

특히 짧은 기간 동안 눈에 띄는 성과를 거뒀다. 이경실이 밝힌 기간은 약 3주. 이 기간 4kg가량을 감량하며 꾸준히 몸 관리에 힘쓰고 있다.

최근 이경실은 연극 무대에 오르며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다. 바쁜 공연 일정 속에서도 직접 체중 변화까지 공개하며 자기 관리에 나선 모습이다.

한편 이경실은 1966년생으로 올해 60세다. 1987년 MBC 제1회 개그콘테스트를 통해 데뷔한 뒤 방송과 공연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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