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2일 공개된 유튜브 채널 '효연의 레벨업'의 '효리수 데뷔 프로젝트' 에피소드가 그려졌다. 지난 회차에서 효리수(효연, 유리, 수영)이 갈등을 일으키자, 티파니가 이들을 중재하기 위해 나선 콘셉트였다.
티파니는 "전 다 모르겠고 8월 20일 정규 1집 나오는 여자 솔로 가수다"라며 셀프 홍보를 시작했다. 수영은 이에 질세라 "8월 12일 '오케이 마담2' 개봉한다"라며 자신이 출연한 영화를 언급했다.
티파니는 곰곰이 생각하더니 "추석에는 '타짜 4'다"라고 말했다. '타짜 4'는 티파니의 남편 변요한이 출연하는 작품이다. 이에 수영은 웃음을 터뜨렸고 "남편 홍보는 진짜 인간적으로 이길 수가 없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박의진 텐아시아 기자 ejin@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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