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28기 옥순 인스타그램
사진 = 28기 옥순 인스타그램
'나는솔로' 28기 옥순이 출산을 앞둔 근황을 공개했다.

28기 옥순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출산예정일 D-100 제왕절개 예정이라 사실은 세 달도 채 안 남았다는 사실! 제 뱃속에서 진짜 율동이가 나온다고요…????? 아직도 실감 안 나는 임신 7개월차ㅋㅋㅋㅋㅋ우리 율동이 건강하게 만나자"라는 멘트를 남기며 사진을 올렸다.
사진 = 28기 옥순 인스타그램
사진 = 28기 옥순 인스타그램
공개된 사진 속 28기 옥순은 블랙 크롭 반소매 상의와 블랙 팬츠를 입고 환한 미소를 지은 채 양손으로 배를 감싸고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자연스럽게 웨이브를 넣은 긴 머리와 편안한 차림이 어우러지며 만삭의 모습을 담담하게 담아냈다.

이어진 사진에서 28기 옥순은 상의를 살짝 올려 배를 드러낸 채 카메라를 향해 미소를 짓고 있다. 배 위에는 빨간색으로 'D-100', '율동♡'이 적혀 있으며 옆에 있는 28기 영호는 배에 입을 맞추고 한 손으로 립 제품을 든 채 글씨를 쓰는 모습이 함께 담겼다.
사진 = 28기 옥순 인스타그램
사진 = 28기 옥순 인스타그램
마지막 사진에서 28기 옥순은 28기 영호와 나란히 서서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배에 적힌 'D-100'과 '율동♡' 글씨를 손으로 가리키고 있으며 두 사람 모두 밝은 표정으로 출산을 앞둔 순간을 기념하는 모습을 전했다.

이를 본 팬들은 "왠지 애기가 겁나 이쁠거 같음", "늘 응원합니다", "너무 예뻐", "화이팅", "어쩜배가나와도 이렇게이쁘실까요", "예쁜 가족행복했으면좋겠어요" 등의 댓글을 달았다.

한편 28기 옥순은 자신이 운영하는 유튜브 채널 '홍아림'에서는 '중대 발표합니다'라는 영상을 통해 28기 영호와 딸과 함께 임신 테스트기 및 초음파 사진을 공개하며 안정기에 접어들어 기쁜 소식을 전한다고 했다.

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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