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기 옥순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출산예정일 D-100 제왕절개 예정이라 사실은 세 달도 채 안 남았다는 사실! 제 뱃속에서 진짜 율동이가 나온다고요…????? 아직도 실감 안 나는 임신 7개월차ㅋㅋㅋㅋㅋ우리 율동이 건강하게 만나자"라는 멘트를 남기며 사진을 올렸다.
이어진 사진에서 28기 옥순은 상의를 살짝 올려 배를 드러낸 채 카메라를 향해 미소를 짓고 있다. 배 위에는 빨간색으로 'D-100', '율동♡'이 적혀 있으며 옆에 있는 28기 영호는 배에 입을 맞추고 한 손으로 립 제품을 든 채 글씨를 쓰는 모습이 함께 담겼다.
이를 본 팬들은 "왠지 애기가 겁나 이쁠거 같음", "늘 응원합니다", "너무 예뻐", "화이팅", "어쩜배가나와도 이렇게이쁘실까요", "예쁜 가족행복했으면좋겠어요" 등의 댓글을 달았다.
한편 28기 옥순은 자신이 운영하는 유튜브 채널 '홍아림'에서는 '중대 발표합니다'라는 영상을 통해 28기 영호와 딸과 함께 임신 테스트기 및 초음파 사진을 공개하며 안정기에 접어들어 기쁜 소식을 전한다고 했다.
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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