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동국 딸’ 재시, 바지가 너무 짧은 거 아니야?…섹시미 한껏 발산
이동국 딸 재시가 한강에서 여유로운 시간을 보냈다.

재시는 최근 자신의 SNS에 "한강 조오타"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재시는 해 질 무렵 한강을 배경으로 계단에 앉아 포즈를 취하고 있다. 탁 트인 한강과 노을이 어우러진 풍경 속 재시의 청순한 비주얼이 시선을 끈다.
‘이동국 딸’ 재시, 바지가 너무 짧은 거 아니야?…섹시미 한껏 발산
‘이동국 딸’ 재시, 바지가 너무 짧은 거 아니야?…섹시미 한껏 발산
특히 이날 재시는 블랙 컬러로 통일한 올블랙 패션을 선보였다. 민소매 상의에 허벅지가 훤히 드러날 정도로 짧은 쇼츠를 매치해 늘씬한 각선미를 강조했다. 여기에 블랙 양말과 운동화를 더해 편안하면서도 힙한 분위기를 완성했다.

긴 생머리를 자연스럽게 늘어뜨린 재시는 한 손으로 얼굴을 받친 채 카메라를 바라보며 한층 성숙해진 분위기도 드러냈다. 모델 활동을 이어가고 있는 만큼 자연스러운 포즈와 남다른 비율 역시 눈길을 사로잡는다.
‘이동국 딸’ 재시, 바지가 너무 짧은 거 아니야?…섹시미 한껏 발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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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시는 전 축구선수 이동국의 딸로, 어린 시절 가족들과 함께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해 얼굴을 알렸다. 이후 훌쩍 성장한 모습으로 꾸준히 관심을 받고 있다.

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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