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서윤은 지난 22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 오디토리움에서 진행된 제70회 미스코리아 선발대회에서 진의 영광을 누렸다. 우서윤이 미스코리아 왕관을 차지하자 그의 어린시절 영상이 떠돌면서 윤곽, 눈, 코 등 성형 의혹이 일었다.
동시에 우지원의 전 아내인 이교영 역시 성형 여부에 대중의 관심이 쏠렸다. 앞서 이교영은 과거 “(내가) 성형한 부분이 어딘지 찾아보라. 솔직히 성형 안 한 곳을 찾는 게 더 빠를 것”이라고 성형을 고백하기도 했다. 우지원은 “예전 모습을 보고 반한 건데, 지금은 분노가 쌓인 듯한 얼굴이다”고 덧붙였다.
우지원의 부인 이교영은 서울대 작곡가 출신이다.우지원은 2000년 대학 재학 중이던 이교영을 지인의 소개로 만나, 2년 간의 열애 끝에 결혼했다. 이후 2019년 협의이혼했다.
한편, 우서윤은 현재 미국 터프츠대학교에서 파인아트를 전공하고 있으며, 글로벌 아트 큐레이터를 목표로 학업을 이어가고 있다. 최근에는 tvN STORY·E채널 ‘내 새끼의 연애2’에 출연하며 다시 한번 주목받았다.
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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