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유진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hongkong"이라는 멘트를 남기며 사진을 올렸다.
이어진 사진에서 안유진은 비행기 좌석에 앉아 같은 의상을 입은 채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창가에서 들어오는 부드러운 빛이 얼굴을 은은하게 비추고 있으며, 자연스럽게 머리를 넘긴 모습과 편안한 자세가 꾸밈없는 매력을 더한다.
이를 본 팬들은 "홍콩에서 가장 아름다운 곳", "항상 응원해", "너무 예뻐", "안유진 화이팅", "진짜 자랑스러운 내가수", "참 예뻐요" 등의 댓글을 달았다.
한편 안유진은 2003년생으로 23세다. 최근 안유진이 속한 아이브는 첫 번째 월드 투어 'SHOW WHAT I AM'(쇼 왓 아이엠)을 통해 전세계 팬들과 만났다. 안유진은 tvN '우주떡집'에 출연 중이다.
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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