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성해은 인스타그램
사진 = 성해은 인스타그램
티빙 '환승연애2'에 출연했던 인플루언서 성해은이 꾸밈없는 일상을 담은 사진으로 또 한 번 시선을 사로잡았다.

성해은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치통샷"이라는 멘트를 남기며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성해은은 따뜻한 조명이 비치는 실내에서 크림 컬러 리본 디테일 슬리브리스 블라우스를 입고 턱을 손으로 괸 채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자연스럽게 묶은 헤어와 은은한 메이크업이 차분한 분위기를 더했고, 뒤편으로 테이블과 의자, 조명이 놓인 공간이 함께 담기며 편안한 일상의 순간을 완성했다.
사진 = 성해은 인스타그램
사진 = 성해은 인스타그램
다른 사진에서 성해은은 같은 공간에서 턱을 손등에 기대고 시선을 옆으로 돌린 채 입술을 살짝 내민 표정을 짓고 있다. 블라우스의 리본 디테일과 손목의 액세서리가 자연스럽게 어우러졌고 따뜻한 실내 조명이 얼굴을 부드럽게 비추며 한층 포근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사진 = 성해은 인스타그램
사진 = 성해은 인스타그램
야외에서 촬영한 사진에서 성해은은 유리 외벽을 갖춘 건물 앞을 걸으며 휴대전화를 들여다보고 있다. 블랙 숄더백을 멘 채 크림 컬러 슬리브리스 블라우스와 블랙 크롭 팬츠, 브라운 샌들을 매치해 깔끔한 스타일을 연출했고, 한 손으로 머리카락을 정리하는 모습이 자연스럽게 담겼다.
사진 = 성해은 인스타그램
사진 = 성해은 인스타그램
마지막 사진에서 성해은은 대형 커피 이미지가 있는 벽면 앞에 서서 한 손에는 휴대전화를 들고 다른 손은 허리에 올린 포즈를 취하고 있다. 시선을 옆으로 향한 채 볼을 살짝 부풀린 표정을 짓고 있으며, 심플한 의상과 단정한 헤어스타일이 도심 배경과 어우러져 담백한 분위기를 완성했다.

팬들은 "언니 너무 아름다우세요", "항상 응원합니다", "너무 예뻐", "성해은 화이팅", "넘예", "오늘은 또 다른분위기" 등의 댓글을 남기며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승무원 출신에서 130만 구독자를 보유한 인플루언서로 전향한 지 단 몇 년 만에 전용 84㎡ 기준 실거래가가 50억 원을 상회하는 초고가 아파트에 자력으로 입성했다는 사실을 알린 바 있다. 과거 힘들었던 과거를 공개한 성해은의 성공에 네티즌들의 반응은 뜨겁다.

한편 1994년생인 성해은은 티빙 오리지널 예능 '환승연애2'를 통해 대중에게 이름을 알렸으며 현재는 방송과 유튜브를 넘나들며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성해은은 '환승연애2' 출연 이후 5년 동안 근무하던 대한항공을 퇴직하고 유튜버 겸 인플루언서로 활동 중이다.

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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