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3세' 손담비, 출산 후 '21kg 감량'하더니…스쿠터 타고 골목길 출격
가수 겸 배우 손담비가 민트 컬러 스쿠터와 함께한 일상 사진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손담비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나혼산에서 탄 스쿠터, 이번에 베스파 80주년 기념 모델로 나왔더라고요"라는 멘트를 남기며 사진을 올렸다.
'43세' 손담비, 출산 후 '21kg 감량'하더니…스쿠터 타고 골목길 출격
공개된 사진 속 손담비는 민트 컬러 스쿠터에 앉아 화이트 헬멧과 안경을 착용한 채 환하게 웃고 있다. 블랙 민소매 상의와 롤업한 데님 팬츠를 매치한 편안한 차림으로 스쿠터 앞 유리 너머 몸을 살짝 내민 자세를 취하고 있으며 골목길을 따라 이어진 건물과 돌담이 배경을 이루며 여유로운 분위기를 더한다.
'43세' 손담비, 출산 후 '21kg 감량'하더니…스쿠터 타고 골목길 출격
이어진 사진에서 손담비는 같은 스쿠터에 앉아 카메라를 향해 밝은 미소를 짓고 있다. 민트 컬러 차체와 화이트 헬멧이 조화를 이루고, 따뜻한 햇살이 골목길을 비추며 편안한 일상의 순간을 자연스럽게 담아냈다.
'43세' 손담비, 출산 후 '21kg 감량'하더니…스쿠터 타고 골목길 출격
또 다른 사진에서 손담비는 스쿠터 옆 도로에 편안하게 앉아 눈을 감은 채 미소를 짓고 있다. 벗어 둔 화이트 헬멧을 앞에 내려놓고 한쪽 팔을 스쿠터에 기대고 있으며 민트 컬러 차체와 블랙 상의, 데님 팬츠의 조합이 깔끔한 분위기를 완성했다.

마지막 사진에서 손담비는 같은 자리에서 고개를 살짝 숙인 채 미소를 짓고 있다. 머리 위에는 선글라스를 올려두고 스쿠터를 배경으로 자연스러운 포즈를 취하며, 돌담과 아스팔트 도로가 어우러진 공간 속에서 편안한 일상의 분위기를 전했다.

이를 본 팬들은 "컬러 넘예", "늘 응원합니다", "너무 예뻐", "귀여워", "손담비님 너무 깜찍하시고 귀여우세요", "언제나 사랑스럽고 상큼한 비타민" 등의 댓글을 달았다.

한편 1983년생으로 43세인 손담비는 한 방송을 통해 만삭일 때 67kg이었다가 46kg까지 감량했다고 밝힌 바 있다. 손담비는 2022년 전 스피드스케이팅 국가대표 이규혁과 결혼했다. 슬하에 1녀를 두고 있다.

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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