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담비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나혼산에서 탄 스쿠터, 이번에 베스파 80주년 기념 모델로 나왔더라고요"라는 멘트를 남기며 사진을 올렸다.
마지막 사진에서 손담비는 같은 자리에서 고개를 살짝 숙인 채 미소를 짓고 있다. 머리 위에는 선글라스를 올려두고 스쿠터를 배경으로 자연스러운 포즈를 취하며, 돌담과 아스팔트 도로가 어우러진 공간 속에서 편안한 일상의 분위기를 전했다.
이를 본 팬들은 "컬러 넘예", "늘 응원합니다", "너무 예뻐", "귀여워", "손담비님 너무 깜찍하시고 귀여우세요", "언제나 사랑스럽고 상큼한 비타민" 등의 댓글을 달았다.
한편 1983년생으로 43세인 손담비는 한 방송을 통해 만삭일 때 67kg이었다가 46kg까지 감량했다고 밝힌 바 있다. 손담비는 2022년 전 스피드스케이팅 국가대표 이규혁과 결혼했다. 슬하에 1녀를 두고 있다.
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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