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혜성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혜성베르시영우주"라는 멘트를 남기며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정혜성은 통유리창이 있는 공간의 검은 소파에 앉아 헤드폰을 목에 건 채 턴테이블 앞에서 레코드판을 손에 들고 바라보고 있다. 테이블 위에는 투명 커버가 열린 턴테이블과 아이스 음료가 놓여 있었고, 창밖으로는 야자수와 초록빛 정원이 보이며 편안한 분위기를 더했다.
다른 사진에서 정혜성은 짙은 네이비 컬러의 슬리브리스 톱과 와이드 팬츠를 맞춰 입은 채 레코드 진열장 앞에 서서 분홍빛 레코드 재킷을 들여다보고 있다. 옆으로 길게 이어진 창과 여러 장의 음반 커버가 배경을 채우며 공간 특유의 분위기를 자연스럽게 담아냈고, 발끝까지 이어지는 실루엣이 차분한 스타일링과 어우러졌다.
팬들은 "너무 귀여워요", "누나 너무이쁘다요", "너무 예뻐", "졸쁘", "진짜 귀여우시다", "늘 이뻐요" 등의 댓글을 남기며 반응했다.
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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