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이혜성 인스타그램
사진 = 이혜성 인스타그램
방송인 이혜성이 일상 속 다양한 순간을 공개하며 자연스러운 매력을 전했다.

이혜성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On & Off"라는 멘트를 남기며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이혜성은 우드톤 테이블 앞에 앉아 카메라를 향해 환하게 미소 짓고 있다. 베이지 컬러 민소매 원피스를 착용한 모습과 자연스럽게 늘어뜨린 긴 웨이브 헤어가 어우러졌으며 뒤편 선반에는 여러 권의 빵 관련 서적이 놓여 있어 아늑한 공간의 분위기를 더했다.
사진 = 이혜성 인스타그램
사진 = 이혜성 인스타그램
이어진 사진에서 이혜성은 안경을 착용한 채 스트라이프 셔츠를 입고 식당 테이블에 앉아 숟가락을 든 모습을 보여줬다. 앞에는 돌솥과 밥, 반찬들이 차려져 있었고, 환한 표정으로 음식을 바라보는 모습이 편안한 일상의 한 장면을 완성했다.

또 다른 사진에서 이혜성은 같은 셔츠 차림으로 카페 테이블에 앉아 양손에 나무 스푼을 들고 얼굴 앞에 올린 채 환하게 웃고 있다. 테이블 위에는 머그컵과 메뉴판이 놓여 있었고, 뒤편 벽에는 스누피 그림과 소품들이 장식돼 있어 아기자기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사진 = 이혜성 인스타그램
사진 = 이혜성 인스타그램
이를 본 팬들은 "사람이 참 이뻐", "늘 응원합니다", "너무 예뻐", "이뿌다아", "안경낀 모습도 이쁘네요", "매력적임요" 등의 댓글을 달았다.

한편 1992년생으로 33세인 이혜성은 서울대학교 출신으로 2016년 KBS 43기 공채 아나운서로 입사 후 KBS1 '도전 골든벨', KBS Cool FM '설레는 밤, 이혜성입니다'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2020년 프리랜서로 전향한 뒤에는 개인 유튜브 채널 '이혜성의 1% 북클럽' 개설해 책을 매개로 역사·철학·심리 등 다양한 주제를 게스트와 함께 풀어내며 ‘선한 영향력’을 전하고 있다.

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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