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영기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여름 삿포로를 안가보셨다면 제발 가세요"라는 멘트를 남기며 사진을 올렸다.
또 다른 사진에서 홍영기는 실내 공간을 배경으로 셀카를 남기고 있다. 짧은 단발 헤어와 은은한 메이크업이 또렷한 이목구비를 더욱 돋보이게 했으며 하늘색 상의와 블랙 숄더백 스트랩이 어우러져 깔끔한 스타일을 완성했다.
이를 본 팬들은 "여름삿포로 어땠나요 언니", "늘 응원합니다", "너무 예뻐", "언니사랑해요진짜", "이뿌세용", "오빠랑 행복했으면좋겠어요" 등의 댓글을 달았다.
한편 1992년생인 홍영기는 2009년 코미디TV '얼짱시대' 시즌1에 출연해 얼굴을 알렸다. 이후 2012년 3세 연하 남편 이세용과 혼전임신으로 결혼해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다.
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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