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재중이 '편스토랑'에서 일본 대저택을 공개한다. / 사진=텐아시아DB
김재중이 '편스토랑'에서 일본 대저택을 공개한다. / 사진=텐아시아DB
가수 김재중이 일본 도쿄에 위치한 대저택을 공개한다. 넓은 규모는 물론 집 안에 엘리베이터까지 갖춰져 있어 눈길을 끈다.

오는 27일 방송되는 KBS2 '신상출시 편스토랑'(이하 '편스토랑')에서는 김재중의 도쿄 생활이 공개된다. 이날 제작진은 김재중의 초대를 받아 그의 도쿄 하우스를 찾는다.

김재중의 도쿄 집은 일본에서 쉽게 보기 힘든 넓은 규모를 자랑한다. 특히 집 안에는 층을 오갈 수 있는 엘리베이터까지 설치돼 있어 출연진을 놀라게 한다. 직접 요리하며 시간을 보내는 주방도 공개된다. 이외에도 김재중은 침실과 욕실 등 그동안 공개하지 않았던 공간을 처음으로 소개한다.
김재중이 '편스토랑'에서 일본 대저택을 공개한다. / 사진제공=KBS
김재중이 '편스토랑'에서 일본 대저택을 공개한다. / 사진제공=KBS
또 이날 김재중은 오랜 추억이 담긴 동네를 걸으며 21년 전 일본에 처음 진출했던 당시를 회상한다. 일본에서 처음부터 다시 시작해야 했던 시절을 떠올리던 중 현지 팬들의 사진 요청이 이어지며, 20년 넘게 일본에서 활동해온 김재중의 인기를 실감케 한다.

'편스토랑'은 27일 오후 8시 30분 방송된다.

정세윤 텐아시아 기자 yoon@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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