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스텔라 출신 민희가 결혼을 앞두고 있다. / 사진=민희 SNS
그룹 스텔라 출신 민희가 결혼을 앞두고 있다. / 사진=민희 SNS
그룹 스텔라 출신 민희가 결혼을 앞두고 멤버들과 여전한 의리를 인증했다.

민희는 지난 2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울 멤버들의 깜짝 브샤"라는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들 속에는 가영, 효은 등 스텔라 멤버들이 민희의 결혼을 축하하기 위해 모인 모습. 민희는 "밥 먹고 카페가자 했더니 갑자기 다들 동공지진"이라며 당시 상황을 전했다.

그러면서 "온제 몰래 준비했던 거야ㅠ 넘 고마워. 최고얌"이라며 멤버들을 향해 고마운 마음을 표출했다.
사진=민희 SNS
사진=민희 SNS
앞서 민희는 지난 4월 "네, 저도 갑니다"라며 결혼 소식을 직접 전한 바 있다.

한편 스텔라는 2011년 '로켓걸'로 데뷔했다. 이후 2014년 '마리오네트'로 섹시 콘셉트를 이어가며 화제가 됐지만, 2018년 해체됐다.

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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