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Surfin’ Boy"라는 멘트를 남기며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조이는 블랙 슬리브리스 미니드레스를 입고 벽면 앞에 서 있다. 벽에는 다양한 그림과 메모, 사진들이 붙어 있고 사슴뿔 장식과 책들이 층층이 쌓여 있어 독특한 분위기를 더한다. 짧은 단발 헤어와 또렷한 옆선이 어우러지며 슬림한 실루엣을 한층 돋보이게 했다.
마지막 사진에서 조이는 같은 공간에서 카메라를 응시하며 셀카를 촬영했다. 블랙 미니드레스의 깔끔한 디자인과 자연스럽게 정돈된 헤어스타일이 조화를 이루고 있으며, 뒤편으로 보이는 타자기와 책, 벽면에 붙은 다양한 이미지들이 감각적인 공간 분위기를 더했다.
한편 1996년생으로 30세인 조이가 속한 레드벨벳은 지난 3일 여름 미니앨범 'Velvet Summer'를 발매했다. 타이틀곡 'Surfin' Boy'는 조이가 작사한 곡으로 레드벨벳 특유의 신비한 분위기와 감성이 듬뿍 묻어있어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ADVERTISEMEN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ADVERTISEMEN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