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기 옥순♥유현철, 입맞춤하기 1초전…13kg 쪘어도 드레스핏은 완벽
'나는 솔로' 10기 옥순 김슬기와 '돌싱글즈3' 유현철이 재혼을 앞두고 로맨틱한 웨딩화보를 촬영했다.

최근 두 사람의 웨딩 촬영을 담당한 헤어스타일리스트는 자신의 SNS를 통해 김슬기와 유현철의 커플 웨딩 촬영 현장이 담긴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 속 김슬기와 유현철은 각각 순백의 웨딩드레스와 블랙 턱시도를 입고 예비부부의 분위기를 물씬 풍겼다. 특히 두 사람은 서로의 허리를 감싸고 얼굴을 가까이 맞댄 채 입맞춤 직전의 포즈까지 선보였다. 코끝이 맞닿을 듯 가까워진 거리에서 서로를 바라보는 모습이 실제 부부를 연상케 했다.
10기 옥순♥유현철, 입맞춤하기 1초전…13kg 쪘어도 드레스핏은 완벽
10기 옥순♥유현철, 입맞춤하기 1초전…13kg 쪘어도 드레스핏은 완벽
김슬기는 어깨와 쇄골 라인이 드러나는 튜브톱 웨딩드레스를 선택했다. 긴 머리를 자연스럽게 늘어뜨린 채 화려하면서도 성숙한 신부의 분위기를 완성했다. 유현철 역시 깔끔한 턱시도와 보타이 차림으로 김슬기와 호흡을 맞췄다.

두 사람의 결혼 준비가 본격적으로 진행되고 있다는 점도 눈길을 끈다. 웨딩 촬영 현장 영상까지 공개되면서 연애를 넘어 실제 부부가 될 날이 가까워졌음을 실감하게 했다.
10기 옥순♥유현철, 입맞춤하기 1초전…13kg 쪘어도 드레스핏은 완벽
10기 옥순♥유현철, 입맞춤하기 1초전…13kg 쪘어도 드레스핏은 완벽
김슬기는 SBS Plus·ENA '나는 솔로' 10기 돌싱 특집에서 옥순으로 출연해 이름을 알렸다. 유현철은 MBN '돌싱글즈3' 출연자로, 서로 다른 돌싱 연애 프로그램에 출연했던 두 사람은 방송 이후 연인으로 발전했다.

특히 김슬기는 최근 유현철과 교제한 뒤 체중이 13kg 증가했다고 솔직하게 밝히기도 했다. 공개 열애를 이어온 두 사람은 이제 웨딩화보 촬영까지 마치며 재혼을 향한 준비에 속도를 내고 있다.

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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