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일 영화 '경주기행'이 개봉한 가운데 박소담은 여러 프로그램과 행사에 참여하며 관객들과 만나고 있다. '경주기행'은 8년 전 수학여행길에서 막내딸을 잃은 가족이 가해자의 출소 시점에 맞춰 경주로 향하는 이야기를 그린 영화다. 박소담은 극 중 차분한 판단력을 갖춘 둘째 딸 영주 역을 맡았다.
박소담은 최근 "기분이 좋아서 일찍 깰 만큼, 열심히 참여하고 싶었다"고 밝히며 홍보 일정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있다고 밝혔다. 촬영을 마친 뒤에도 작품을 알리기 위해 여러 일정을 소화하고 있다.
26일에는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 출연한 뒤 영화 '기생충'에서 함께한 봉준호 감독과 GV도 진행한다. 해당 일정은 박소담이 봉준호 감독에게 직접 연락해 성사된 것으로 알려졌다.
개봉 이후에도 홍보 일정은 이어진다. 박소담은 오는 29일과 30일 주말 무대인사에 참석해 관객들과 직접 만날 예정이다.
박의진 텐아시아 기자 ejin@tenasia.co.kr
ADVERTISEMEN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ADVERTISEMENT


![[공식] 김무열, '참교육' 이어 또 넷플릭스와 손 잡았다…액션극 '할매' 캐스팅](https://img.tenasia.co.kr/photo/202608/BF.44694868.3.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