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다은은 최근 자신의 SNS를 통해 카페에서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는 일상을 공개했다.
사진 속 강다은은 몸에 자연스럽게 밀착되는 회색 상의를 입고 긴 생머리를 늘어뜨린 채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화려한 스타일링 대신 차분한 메이크업과 심플한 의상을 선택했지만 또렷한 이목구비가 시선을 끈다.
강다은은 2015년 SBS 예능 '아빠를 부탁해'에 아버지 강석우와 함께 출연하며 대중에게 얼굴을 알렸다. 당시 학생이었던 강다은은 자연스럽고 풋풋한 모습으로 관심을 받았다.
이후 강다은은 배우의 길을 선택했다. 2020년 TV조선 드라마 '바람과 구름과 비'를 통해 연기자로 데뷔하며 아버지의 뒤를 이어 배우 활동을 시작했다.
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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