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김슬기와 유현철은 결혼 준비 과정을 공개하며 예비부부의 일상을 보여주고 있다. 웨딩 콘텐츠 촬영에도 함께 나서며 재혼을 앞둔 설렘을 드러냈다.
특히 김슬기는 유현철을 만난 이후 체중이 13kg 증가했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공개 열애를 이어오는 동안 10kg을 훌쩍 넘는 체중 변화가 생긴 셈이다.
두 사람은 각자 자녀를 둔 돌싱으로 새로운 가정을 꾸릴 준비를 하고 있다. 연애부터 결혼 준비까지 공개해온 만큼 재혼을 통해 시작할 이들의 새로운 가족생활에도 관심이 쏠린다.
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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