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혼 앞둔 10기 옥순, 13kg 쪘다고…예랑이와 앙증맞은 커플 댄스
'나는 솔로' 10기 옥순 김슬기가 '돌싱글즈3' 유현철과 재혼을 앞둔 가운데 연애 후 13kg이 증가했다고 밝혔다.

최근 김슬기와 유현철은 결혼 준비 과정을 공개하며 예비부부의 일상을 보여주고 있다. 웨딩 콘텐츠 촬영에도 함께 나서며 재혼을 앞둔 설렘을 드러냈다.

특히 김슬기는 유현철을 만난 이후 체중이 13kg 증가했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공개 열애를 이어오는 동안 10kg을 훌쩍 넘는 체중 변화가 생긴 셈이다.
재혼 앞둔 10기 옥순, 13kg 쪘다고…예랑이와 앙증맞은 커플 댄스
재혼 앞둔 10기 옥순, 13kg 쪘다고…예랑이와 앙증맞은 커플 댄스
영상 속 김슬기는 순백의 웨딩드레스를 입고 유현철과 나란히 섰다. 민소매 디자인의 깔끔한 드레스를 선택한 김슬기는 유현철과 손동작을 맞추며 유쾌한 예비부부의 케미를 자랑했다.
재혼 앞둔 10기 옥순, 13kg 쪘다고…예랑이와 앙증맞은 커플 댄스
김슬기는 SBS Plus·ENA '나는 솔로' 10기 돌싱 특집에서 옥순으로 출연해 얼굴을 알렸다. 유현철은 MBN '돌싱글즈3'에 출연했다. 서로 다른 돌싱 연애 프로그램에 출연했던 두 사람은 이후 실제 연인으로 발전해 공개 열애를 이어왔다.

두 사람은 각자 자녀를 둔 돌싱으로 새로운 가정을 꾸릴 준비를 하고 있다. 연애부터 결혼 준비까지 공개해온 만큼 재혼을 통해 시작할 이들의 새로운 가족생활에도 관심이 쏠린다.

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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