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현은 인스타그램에 "컨디션이 아직 좋았던 27주차에 잠깐 다녀온 상해 여행 그나저나 이번 유에르 가을 아이템들 하나하나 너무 예뻐서 더 애정이 가는"이라는 멘트를 남기며 사진을 올렸다.
또 다른 사진에서 박지현은 같은 벽돌 골목을 걸으며 한 손은 주머니에 넣고 다른 손은 재킷 앞부분에 올린 채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붉은 문과 회색 석재 벽면이 이어지는 골목 풍경이 함께 담겼고 블랙 플랫 슈즈와 심플한 스타일링이 편안하면서도 세련된 분위기를 완성했다.
사진을 본 팬들은 "언니 너무 아름다우세요", "늘 응원합니다", "너무 예뻐", "화이팅", "진짜 제가 넘 좋아하는 배우님", "늘행복했으면좋겠어요" 등의 댓글을 남기며 박지현의 근황에 반가움을 드러냈다.
한편 1996년생으로 30세인 박지현은 2020년 방송된 채널A 연애 예능 ‘하트시그널’ 시즌3에 출연해 ‘몰표녀’로 인기를 모으며 시청자들의 많은 사랑을 받았다. 이후 박지현은 16살 연상의 사업가와 결혼식을 올렸다. 남편은 2021년 기준 연매출 500억원대의 중소기업 대표로 알려졌다.
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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