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한별은 인스타그램에 "이런뷰가 일상이라는게"라는 멘트를 남기며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박한별은 파도가 밀려오는 바다를 배경으로 셀카를 촬영하고 있다. 연보라색 볼캡과 연한 핑크빛 반소매 티셔츠, 블랙 팬츠를 편안하게 매치한 모습으로 방파제 앞에 서 있으며 휴대전화를 든 채 미소를 짓는 자연스러운 표정이 시원한 하늘과 바다 풍경과 어우러져 밝은 분위기를 자아냈다.
사진을 본 팬들은 "이뿌다이뻐", "경치 너무 멋지네요", "너무 예뻐", "화이팅", "귀엽고 예쁜 한별씨", "한별누나 행복했으면좋겠어요" 등의 댓글을 남기며 응원의 마음을 전했다.
한편 박한별은 1984년생으로 올해 41세다. 박한별은 2003년 데뷔 후 드라마 '잘 키운 딸 하나', '냄새를 보는 소녀' 등 다양한 작품에서 활약했다. 현재는 유튜브 채널 '박한별하나'를 운영하며 구독자들과 소통하고 있으며 최근에는 '2026 중앙회화대전' 출품작을 공개했다.
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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