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박한별 인스타그램
사진 = 박한별 인스타그램
배우 박한별이 푸른 바다를 배경으로 여유로운 일상을 공개하며 청량한 매력을 전했다.

박한별은 인스타그램에 "이런뷰가 일상이라는게"라는 멘트를 남기며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박한별은 파도가 밀려오는 바다를 배경으로 셀카를 촬영하고 있다. 연보라색 볼캡과 연한 핑크빛 반소매 티셔츠, 블랙 팬츠를 편안하게 매치한 모습으로 방파제 앞에 서 있으며 휴대전화를 든 채 미소를 짓는 자연스러운 표정이 시원한 하늘과 바다 풍경과 어우러져 밝은 분위기를 자아냈다.
사진 = 박한별 인스타그램
사진 = 박한별 인스타그램
이어진 사진에서 박한별은 방파제 난간 앞에서 한쪽 팔을 활짝 펼친 채 셀카를 남기고 있다. 뒤편으로 테트라포드와 푸른 바다가 넓게 펼쳐져 있고, 연보라색 볼캡 아래로 흩날리는 머리카락과 환한 표정이 한여름 바닷가의 시원한 풍경을 더욱 돋보이게 했다.
사진 = 박한별 인스타그램
사진 = 박한별 인스타그램
또 다른 사진에서 박한별은 흰색 볼캡으로 갈아쓰고 분홍색 백팩을 멘 채 검은 현무암 위에 작은 돌을 조심스럽게 올리고 있다. 짙푸른 바다와 맑은 하늘이 시원하게 이어지는 풍경 속에서 흰색 티셔츠와 네이비 팬츠를 매치한 편안한 차림이 자연스러운 여행 분위기를 더했다.
사진 = 박한별 인스타그램
사진 = 박한별 인스타그램
마지막 사진에서 박한별은 작은 돌탑 앞에 두 손을 모은 채 서 있다. 드넓게 펼쳐진 초록빛 들판과 검은 현무암, 파도가 밀려오는 바다가 한 화면에 담겼고 고개를 살짝 숙인 차분한 모습이 탁 트인 풍경과 어우러지며 평온한 분위기를 완성했다.

사진을 본 팬들은 "이뿌다이뻐", "경치 너무 멋지네요", "너무 예뻐", "화이팅", "귀엽고 예쁜 한별씨", "한별누나 행복했으면좋겠어요" 등의 댓글을 남기며 응원의 마음을 전했다.

한편 박한별은 1984년생으로 올해 41세다. 박한별은 2003년 데뷔 후 드라마 '잘 키운 딸 하나', '냄새를 보는 소녀' 등 다양한 작품에서 활약했다. 현재는 유튜브 채널 '박한별하나'를 운영하며 구독자들과 소통하고 있으며 최근에는 '2026 중앙회화대전' 출품작을 공개했다.

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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