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변우석이 근황을 전하고 있다. / 사진=변우석 SNS
배우 변우석이 근황을 전하고 있다. / 사진=변우석 SNS
배우 변우석이 남다른 피지컬을 자랑했다.

변우석은 지난 2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별다른 멘트 없이 미소를 짓고 있는 이모티콘 하나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과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게시물들 속에는 변우석이 한 음식집에서 삼계탕을 먹고 있는 듯한 모습. 특히 변우석은 앉아 있는 의자가 작아 보이는가 하면 뚝배기 그릇보다 작은 얼굴을 보여 눈길을 끌었다.
사진=변우석 SNS
사진=변우석 SNS
사진=변우석 SNS
사진=변우석 SNS
한편 변우석은 1991년생으로 tvN 드라마 '선재 업고 튀어'의 류선재 역을 통해 대세 배우로 발돋움했다. 이후 다양한 브랜드의 러브콜을 받으며 광고 수입만 약 100억 원을 기록한 것으로 알려졌다.

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ADVERTISEMEN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