튜이드(서희, 서연, 엘레나, 지아, 사키, 세아, 이하늬)는 24일 서울 광진구 예스24 라이브홀에서 미니 1집 'TUNE & PLAY'(튠 앤드 플레이) 발매 기념 미디어 쇼케이스를 열었다.
튜이드는 하이브 뮤직그룹 산하에 신설된 걸그룹 전문 레이블 ABD의 첫 번째 아티스트다. 일곱 멤버는 세븐틴과 투어스가 속한 플레디스에서 연습생 생활을 시작했다. 서희는 "연습하는 과정에서 ABD가 설립되고 일곱 멤버가 합류해 지금의 튜이드로 인사드리게 됐다"고 비하인드를 밝혔다.
세븐틴과 투어스 등을 제작한 한성수 MP가 튜이드의 총괄 프로듀싱을 담당했다. 서희는 "한성수 마스터 프로페셔널이 '도와주는 모든 분께 잘해야 하고 감사해야 한다'고 조언했다. 감사하는 마음으로 모든 과정에 임하고 있다"고 전했다.
데뷔 앨범에는 타이틀곡 'SUN KISS'(선 키스)를 비롯해 'ABD'(에이비디), 'Echo'(에코), 'Flip-Flop Girl'(플립-플롭 걸), 'GRLS'(걸스)까지 총 5개 트랙이 수록됐다.
튜이드의 미니 1집 'TUNE & PLAY'는 이날 오후 6시 발매된다.
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one@tenasia.co.kr
ADVERTISEMEN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ADVERTISEMENT
!['베트남 1호 K팝 아이돌' 템페스트 한빈, 한국인 다 됐네…"꿈에서도 한국어, 겉절이도 직접" [인터뷰③]](https://img.tenasia.co.kr/photo/202608/BF.45433506.3.jpg)

